별의별 재생사
〈별의별 재생사〉는 일상에서 버리고 싶었던 것들을 수집하여 의뢰를 통해 가치 있는 것으로 재탄생시키는 재생사무소다. 프로젝트명은 말 그대로 별의별 것을 재생해 낸다는 의미로 붙여졌다. 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버리고 싶은 것들을 사람들에게서 수집했다. 자료는 본인이 삶에서 버리고 싶은 것과 그에 대한 이유, 그리고 어떻게 해결되길 원하는지로 질문을 구성하여 조사했다. 이를 의뢰자료로서 정리하며 각 물품의 사진 촬영을 했다. 후에 의뢰서를 작성하고 이를 재생사의 판단을 통해 진단하여 다양한 매체로 시각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01/03 별의별 재생사
서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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